방송에서 직원들과 심신 수양 겸 단합! ˝당나귀 귀˝

  • 윤병일 기자 acilp1@maeil.news.co.kr
  • 등록 2019.12.03 04:21:42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12월 1일 방송된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하는 전현무 대 최현석 셰프의 천적 케미가 만발한다.


방송에서 직원들과 심신 수양 겸 단합 대회를 위해 절을 찾은 양치승 관장은 또 다시 못 말리는 근육병이 발동, 템플스테이를 지옥의 수행으로 바꿔버렸다.


결국 이를 증명하기 위해 최현석 셰프는 즉석 영어 상황극까지 펼쳤다.


정작 의혹 제기 당사자인 전현무는 고개를 홱 돌려버렸다고 해 대체 영어 실력이 어땠기에 이런 반응을 보인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최현석 셰프는 자신의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의 결정적 한 마디에 급기야 제작진에게 “해바라기 CG 좀 해주세요”라고 요청한 뒤 그동안 참고 있었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젠틀한 최현석 셰프를 자극한 전현무의 역대급 깐족 멘트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단백질 없는 담백한 사찰 음식으로 1박 2일의 근손실을 견뎌낸 양치승 관장과 근조직들은 하산하자마자 다급하게 무한리필 고깃집부터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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